지난 3월 1일 시작된 제 1회 발차기 스팀펑크 공모전..
“스팀펑크”라는 생소한 네 글자의 나의 무지함이 드러날까 조금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입술을 질끈 깨물고 위키백과에 물어봅니다.ㅎㅎ

스팀펑크(steampunk)란 SF, 더 좁게는 대체 역사물의 하위 장르 중 하나를 지칭한다.
20세기 산업 발전의 바탕이 되는 기술(예: 내연기관, 전기 동력) 대신, 증기기관과 같은 과거 기술이 크게 발달한 가상의 과거, 또는 그런 과거에서 발전한 가상의 현재나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가상현실, 사이보그와 같은 전자·정보 기술의 영향으로 변모되는 미래를 묘사한 사이버펑크(cyberpunk)에서 사이버(cyber) 대신 증기기관의 증기(steam)를 합쳐서 만들어졌다.
1980년대부터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과 유럽을 배경으로 하거나 증기기관에 의한 산업혁명시기를 다룬 것이 많다.
스팀펑크라는 용어를 처음 쓴 사람은 미국의 과학소설 작가인 K. W. 지터이다.
지터는 당시의 과학소설계를 휩쓴 사이버펑크운동에 빗대어 “컴퓨터 대신 증기기관이 등장하는 우리 소설은 스팀펑크라고 불러야 한다”라는 농담을 했다.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의복, 건축 그리고 순수 예술 분야에서 산업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의 영향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라고 위키백과가 설명을 해주지만,  여전히 생소한…..
그래서 찾아봤더니~,

 

이렇게 찾아보니 드디어 좀 알것 같습니다..ㅎㅎㅎ
영화 Wild Wild West 나 Hugo 같이 똘끼 충만한 과학자들이 나오는 옛영화에서 많이 보이던  그런 물건들이었네요.

이리하여, 여차저차, 그렇게 스팀펑크 공모전은 시작 되었습니다 .
삼삼오오 참여자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그 참여자 분들이 내놓아주신 컨셉 이미지들을 정리합니다 .
이렇게 이미지들을 모으고 있다보니, 스팀펑크의 정의가 조금 더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인 이미지들이 무려 80장!!!
이렇게 모아모아모아진 이미지 들을 돌리고 돌려~ 각자 작업할 이미지들 당첨!!!!

이렇게 뭔가 돌아가면 막 두근두근 거리는건 왜 일까요~??

이렇게 각자 작업해야 할 컨셉 이미지 중 한가지씩 골라 작업을 시작합니다.

자~!  이제 작업 시~작!! 그리고, 카운트 다운!!!!
앞으로 20일후에 각자의 작품들고  다시 만납니다,  씨유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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