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스튜디오 투어

발차기의 미서부 스튜디오 투어) 5일차!

By April 14, 2018 No Comments

발차기 미국 서부 스튜디오 투어 ! 다섯번째 날 ~!
오늘의 시작은 라이엇 스튜디오!!

입구에 걸려있는 라이엇 로고가 우리를 반겨줬어요~

라이엇 로고처럼 수줍지만 우리도 살포시 주먹을 앞으로 내밀어 봅니다 🙂

 

라이엇은 바닷가인 산타모니카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TA로 근무 하시는 류재현님께서 안내 해주셨습니다.
자랑스러운 한인으로 미국 내에서도 여러 유명한 작품에 많이 참여하신 분 이시더라구요~
존경합니다ㅠ

류재현 님께서 데려다 주신 라이엇 사내 식당!!!!!!

이것의 라이엇 구내식당의 클래스 입니다 ㅠ
카페테리아의 디자인에 감탄, 음식 비주얼에 또한번 감탄, 요리의 맛에 또또 한번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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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를 한 후 도착한곳.
블러 스튜디오 🙂


데드풀..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다소 징그러운 장면이 몇장면 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하는 배우가 연기 해줘서 즐겁게 봤었던 기억이 났어요~ 🙂 여기서 보니 반갑~

이곳은 너티독 이에요.
이곳 역시 산타모니카에 위치 해 있어요.
캐릭터 리드 아티스트 이소아 선생님과 캐릭터 TD김선화 아티스트 두분의 발차기 스텝분들이 안내를도와 주셨어요~
내부 촬영은 금지되어있어서 너티독 로비에 있던 글씨앞에서 살짝 찍어 보았어요 🙂

다음으로는, 스타크래프트를 이어 오버워치로 게임계의 아주 큰 획을 긋고있는

블리자드!

오버워치 벽 앞에서 단체사진~ 🙂
남종모 선생님, 이문성님, 김동규님, 그리고 강승용님 너무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게임 회사들도 내부 규정이 엄격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 ㅠ
아쉽지만 내 마음속에 저/장/~

오늘도 이렇게 많은 스튜디오 투어를 하고 돌아왔네요~ 🙂
비록 모든 일들을 사진으로 다 담지못해 아쉽지만
오늘의 투어는 이것으로 마치고
저녁을 살포시 가벼운 햄버거로 때워본다고.. 하기엔 매우 든든한 인앤아웃 햄버거♥

 

입안가득 뱃속가득 포만감과 기쁨을 느끼고
5일차는 여기서 마무으리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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