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스튜디오 투어

발차기의 미서부 스튜디오 투어) 7일차!

By April 14, 2018 No Comments

올 것이 오고야 말았네요.
너무나 아쉽지만 적어내는 글자

“마지막 날 “

발차기 미국 서부 스튜디오 투어의 7일차, 마지막날 투어에요 🙂
아쉽지만 또 즐거운 일들로 가득할 오늘하루의 기록들 !!!



베가스의 아침!
밤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지만 또다른 매력이 있죠 ?

미국 서부는 햇살이 아주 강해서 썬그라스가 필수에요 ~
다들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어 숨어 다니는 중
서둘러 짐을 챙겨 우리의 행선지로 출발했어요 🙂

아름답지만 위험한 이곳 ..

데스벨리

입구를 알려주는 알림 판이 녹슨채로 사막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어요.


멀리서 봤을땐 쪼끄매 보였는데.. 사람들 앞에 서니 아주 컸었던!

데스벨리의 뜨거운 햇살

끝없이 펼쳐진 데스벨리의 황량한 사막과 멋진 암석 그리고 길

잠시 데스벨리의 풍경들을 감상해 보아요~

말없이 셔터를 누르게 되는 이곳..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전세계 사진찍으시는분들이 꼭 찾아오고 싶어 한다는 데스벨리.
왜 인지 이제야 알게되는 풍경 들 입니다.

역시 발차기 회장님은 발차기가 다르시네요~
시원~한 발차기와 점프 푱푱~

단체사진을 한장 찍어두고~ 헬리캠을 한번 띄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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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은시간 그랜드 케년으로 간 분들이 찍은 사진!!
헬기를 타고 찍은 사진들 !!!!!
공개합니다 !! 쨔쟌~

 
 

헬기를 타고 찍은 그랜드 케년의 멋진 산맥들과 암석들 !
광활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어요

감탄에 감탄을 하며 헬기 투어를 끝내고 내려오는길 🙂

한국에는 없는 신기한 지형들이에요 ~ 이렇게 숨은 명소들이 한국에도 분명 있을텐데~
한국에 돌아가게되면 꼭 구석구석 돌아봐야지~

 

내려오다 만난 다람쥐~
너무 귀여워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아서 사진을 이렇게 찍을 수 있었어요~

데스밸리도, 그랜드 케년도 해가 뉘웃 뉘웃 지고 있어요 🙂

너무나도 아쉽지만, 여기서 발차기 미국 서부 투어가 끝이 났네요!
다들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이 투어를 계획할 때부터 너무 즐거웠는데요~
투어 하는 기간 내내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나도 즐거운 시간이었고 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다음에 또 함께 한다면 그땐 지금 보다 더 신나게 즐겁게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가득찬
스튜디오 투어로 또 만나기로 해요 !!!!

우리 마지막도 센스있게,
로드 크로즈 (너무 더운 지역이라 위험해 길을 막아논 곳!)
앞에서 찍은 화보들로 마무리 할께요 !!!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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